방식의 노마드 미니애플 추천 캠핑랜턴 귀여운 충전식

 캠핑 랜턴 귀여운 USB 충전식 노매드 미니 애플 추천

이번에는 아주 귀엽고 귀여운 캠핑 용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6월 1일 제주도 백패킹을 준비해 영입한 노매드 미니애플 USB 충전식 랜턴으로 기본적인 3단계 밝기 조절은 물론 먹음직스러운 사과 모양의 깜찍한 비주얼에 미니멀하게 최적화된 102g의 초경량 무게가 매력적인 가성비 캠핑 랜턴이다.

올 들어 전국적으로 많은 초보자 캠퍼들이 새로 아웃도어 활동에 합류하면서 전국의 캠핑용품 매장은 비상이 걸렸다고 한다.그만큼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용품에 대한 준비를 가장 먼저 하지만 가장 초보 캠핑이 필수품으로 놓치기 쉬운 것이 캠핑 랜턴이다.

때문에 야간에 정말 즐거운 사이트가 야간이면 미쳐 빛을 보지 못해 암흑천지로 생활하는 분들을 자주 만나는데, 단순한 외출이나 피크닉이 아닌 1, 2박을 계획한 캠프라면 주간은 물론 야간에 대비한 난방과 랜턴 준비가 필수 중 하나다.

그런 필수품 중 하나인 캠핑랜턴의 종류는 참으로 다양하다.유선을 시작으로 작업 등에서 머리에 다는 헤드랜턴까지. 참 많은 종류가 있지만 지금은 부피가 커 케이블 정리가 어려운 유선보다는 무선 방식의 충전식 랜턴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보통 3~4개씩 준비해 텐트나 타프 등에 사용하는 추세다.때문에 금액적인 부담도 높고 부피가 클 수밖에 없지만 이번에 본인이 미니멀용으로 선택한 노매드 미니애플은 말 그대로 작은 크기로 수납하는 부담이 없고 가격도 좋아 경제적 부담까지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입문자용 무선조명으로 추천하기에 좋은 제품이 아닐까 싶다.

특히 미니멀이 인기를 끌면서 대형 용품보다는 수납하기 쉽고 실용적인 기능을 갖춘 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런 점에서 노마드 미니애플은 지금의 흐름에 가장 잘 맞는 충전식 캠핑 랜턴이 아닐까 싶다.

우선 일반적인 충전 포트가 내장된 제품과 달리 평소에는 고리로 사용하는 USB 충전 케이블이 본체에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케이블 없이도 빠르고 편리한 충전이 가능하다.혹시 케이블이 쉽게 분리되고 고리로 사용할 때 낙하할 위험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적당한 힘을 가하지 않으면 떼어낼 수 없을 만큼의 장치가 있어 그 점은 해결하고 있다.

플라스틱 ABS 재질을 상단에 적용하고 하단에는 가벼운 실리콘 재질을 사용하여 초경량 무게는 물론 고전력 SMD를 광원으로 사용하였다.전체적인 밝기 조절은 전원 버튼을 활용해 11번 터치 시 100% 22번 터치 시 50% 33번 터치 시 20% 44번 터치 시 OFF 총 3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특히 밝기 조절을 위해 별도의 버튼 없이 전원장치 버튼 하나로 모든 조작을 할 수 있는 직관적인 시스템 덕분에 쉽게 사용할 수 있었다.

두 가지 사과의 색상을 볼 수 있는데, 퍼플과 블랙 색상이 매우 아기자기한 디자인이어서 야간에는 조명으로 사용하고 낮에는 인테리어로 활용하고 있다.다음에 추가로 영입해서 사과바스켓에 넣고 많은 양의 램프를 켜볼까 생각 중인데 왠지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하단 화이트 실리콘 소재의 램프 갓 덕분인지 100% 조명을 써도 눈 색깔 걱정 없이 은은한 밝기를 즐길 수 있었지만 대형급 높은 루멘을 자랑하는 제품과 달리 노마드 충전식 미니애플은 메인으로 사용하기보다는 보조용으로 텐트 전용이나 백패킹용으로 적합한 것 같다.

물론 본인도 대형급 타프나 메인 조명으로 쓰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번 제주도 백패킹에 쓰기 위해 영입한 것이지만 그런 미니멀한 캠프에서는 밝기나 사용시간에 무리가 없을 것 같다.1000mAh Li-ion battery 배터리를 내장하여 100% 사용시 최소 사용시간 4시간에서 20% 사용시 최고 14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며 충전시간은 약 5시간이 소요되었다.

이처럼 두 가지를 사용하면 대형 텐트나 타프 아래에 사용해도 기본적인 밝기는 보장됐지만 개인적으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 밝은 조명 때문에 벌레나 모기가 몰려와 고생하는데, 이처럼 노매드 미니애플에서 은은한 분위기를 조성하면 벌레나 해충이 쉽게 따라가지 못하는 재미와 함께 벌레에 대한 고민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사과 두 개를 한 곳에 매달아 보면 뭔가를 보는 재미도 있고 가격도 일반 고가 제품에 비해 두 개를 스카우트해도 훨씬 싸기 때문에 이런 설정으로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크기가 지름 80mm, 높이 102mm로 소형급에 속해 본인이 백패킹 용도로 사용하게 됐지만 일단 전기가 없는 노지여서 특별히 전기코드나 케이블이 따로 없어도 보조배터리 포트에 고리로 사용하는 케이블을 분리해 바로 연결해 충전할 수 있다는 점에 결정한 이유도 있다.사과 모양의 친근감 때문인지 리멤버님과 수빈이도 장난감처럼 노는 모습이다. ㅎㅎㅎ

이처럼 워낙 가볍고 작은 경량의 크기 때문에 USB 케이블 고리를 이용해 야간에 프레시 대신 사용해도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로 휴대성이 뛰어나 두 가지를 한꺼번에 사용하면 탭 아래 생활공간을 비추는 데 전혀 무리가 없는 광속을 경험했다.

어두워져서 불을 켜자 수빈은 매우 즐거워 보였다. 램프갓이 따로 있어 눈총에 노출될 염려가 없기 때문에 아이들이 직접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도 램프를 바라보기에는 전혀 부담이 없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사실 워낙 광속이 높은 제품은 야간에 활동하기에 불편함이 없지만 간혹 직접적으로 조명을 접했을 때 오는 눈에 스트레스는 누구나 한 번쯤 겪지 않았을까 싶은데 이제 그런 걱정은 풀리지 않았을까 싶다.

이처럼 가볍고 실용적인 사용감 덕분에 전기가 없는 배낭여행으로 사용하기 위해 제조사의 협찬을 받아 직접 필드에서 경험한 캠핑 랜턴 노마드 미니애플 충전식 랜턴은 기본적으로 야외에서 사용 가능한 IPX7등급 방수 기능도 갖춰야 외부 노출에 대한 걱정 없이 분위기에 따라 3단계 불빛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췄기 때문에 여러모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