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초정밀 온습도계(MHO-C201) 리뷰 ..

겨울이 되니 집 안의 적정 습도를 유지하기가 참 어렵다. 그래서 눈으로 확인하며 습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습도계를 하나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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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온습도계. 샤오미의 다른 온습도계도 많은데 디자인이 이게 제일 귀엽고 측정값도 가장 정밀하다 해서 구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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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 본체, 거치대, 거치대를 사용하지 않고 벽이나 냉장고에 붙일 수 있는 테이프 1개, 자석 1개가 동봉되어 있다. 배터리는 안쪽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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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배터리를 사용하는데 1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예전 휴대폰 배터리를 교환할 때처럼 틈 사이에 손톱을 넣고 당기면 빠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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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자마자 켜니 기계가 차가워서 ㅎㅎ E 잉크를 사용해서 참 보기 좋다고 해야 하나? 그런데 단점이 온도와 습도가 바뀔 때마다 꼭 고장난 것처럼 화면 전체가 깜빡거린다. 익숙해지면 괜찮다 ㅎ 일단 외모가 너무 귀엽고,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게 생겨서 마음에 든다. 온도, 습도도 꽤 정확하다. 집안의 보일러 온도와 차이가 없다 ㅎ 그리고 적정 습도치에 들어가면 이모티콘이 웃는 것으로 바뀌는데 이것도 마음에 든다 ㅎ 가격은 배송비 포함 만원 안쪽. 직구하려고도 알아봤는데, 직구 가격이 오히려 더 비쌌다. 그냥 국내 판매자에게 구매하는게 더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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