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가볼만한곳 시흥늠내길 2코스 걸자 ..

걷기 좋은 코스인 시흥 갯골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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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에 있는 시흥갯골 공원에는 기가 막히게 좋은 둘레길이 하나 있습니다. 이 둘레길은 시흥늠내길 중에서도 2코스인 갯골길이라고 불리는 곳이자 시흥 가볼만한곳 인데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한번 걸어가 보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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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둘레길을 이동하기 위해서 시흥 갯골 생태공원을 가로질러 이동해 보았습니다. 아직 봄이 오기 전 풍경이라 생태공원은 조금 썰렁한 느낌이긴 해도 산책하기 좋은 코스란 생각이 드네요.​

여기 시흥 갯골생태공원은 댓거리 형태 지역과 염전 지대가 섞여 있어서 뒤쪽에는 염전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습지가 어우러져 있는 장소라 독특한 풍경을 내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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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을 지나서 앞쪽으로 이동하면 억새가 멋지게 잘 하고 있는 나무테크 산책 나가고 있는데 여기도 이동하기 참 멋진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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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과 억새 그리고 나무로 되어 있는 아무튼 카카오로 돼 있는 니코스 너무 멋지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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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테크 코스도 좋지만 제가 이 곳을 찾은 이유는 시흥 갯골 둘레길을 걷기 위해서라서 바로 옆쪽으로 이어진 갯골로 이어지는 산책로로 이동해 보았습니다.​

갯골길 산책로 옆에는 억새들이 많이 자라고 있었는데 지금은 겨울이라 많이 헤어져 있지만 평소에 억새 숲길로 걸어갈 수 있는 길도 만들어져 있어서 재미난 산책 코스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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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매트로 되어 있는 억새 산책로로 이동해 보니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억새 코스와 물이 어우러져서 원시 자연미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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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개꿀 길은 걸으면서 너무 마음에 드는데 아무 생각 없이 걷다 보니 바라지 다리라는 다리가 하나 나왔습니다.​

바라지다리 참 이름이 재밌는 다리였는데 생각보다 다리에도 크고 다리 양쪽으로 잘하고 있는 억새의 모습과 자연이 살아있는 갯골의 모습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 좋은 장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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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이동하면서 보니 자그만 은하 천처럼 보이는 갯골과 억새가 어우러진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너무 좋은데요. 이쪽 안쪽은 습지 형태로 돼 있기 때문에 사람 출입이 힘들어서 생각보다 자연이 살아있는 모습을 근거리에서 볼 수 있어 좋은데요.​

바라지다리을 이동하면서 주위 풍경을 바라보니 상당히 멋집니다. 날씨도 좋고 코스도 좋아서 그런지 산책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애완동물과 함께 산책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네요. 언덕 형태로 되어있는 다리를 지나면서 보니 귀여운 강아지 두 마리를 만났는데 너무 신나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저까지 기분 좋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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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바닷물이 들어오는 지역이라서 아치 형태로 되어 있는 다리가 상당히 높았는데 여기서 보니 바닷물에 들어오는 커다란 하천과 같은데 갯골의 모습과 저 멀리까지 보이는 풍경이 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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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건너서 반대편으로 이동하면 소래포구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는 산책로도 나오지만 이쪽 코스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서 포기하고 갯골생태공원 쪽으로 이동하는 억새길 코스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좀 전까지 보이던 1층으로 와 다리의 모습이 저는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멋진 억새길 코스인데 지금의 풍경도 멋지지만 작년 가을이 왔으면 진짜 멋있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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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길이라 며칠 전에 내린 비 때문에 바닥이 약간 젖어서 질퍽하기는 하지만 산책로처럼 가볍게 걸어가는 코스가 기분 좋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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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책로 코스가 가장 마음에 드는 이유는 산책로 양쪽에 자라고 있는 억새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기 시흥 갯골생태공원 둘레길을 찾은 이유가 이 억새의 모습을 감상하기 위한 것인데 멋진 날씨에 하늘 높이 살아 있는 억새의 모습을 보니 참 찾아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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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꾸며져 있는 녹색의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다 보니 앞쪽에 원두막 같은 정자가 하나 보였습니다.​

여기 정자는 2층 누각으로 돼 있는데 간판을 보니 갈대전망대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전망대 주위에 있는 풀들이 역사인 줄 알았더니 그려보니 바닷가와 가깝고 물가와 가까운게 갈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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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 전망대 위에서 보면 2층 상태라 그런지 사방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갈대가 사방으로 길게 살아 있는 모습을 보니 상당히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가만히 보는 모습도 멋있지만 바람이 불면 살랑살랑 춤을 있는 갈대의 모습을 내려다보는 장면도 참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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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아래쪽에 나무 구조물이 있어서 이건 뭔가 하고 보니 여기는 화장실이네요. 이쪽 주위 풍경이 멋져서 찾는 사람이 많아 야외 화장실도 만들어 놓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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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숲 길을 따라 안쪽으로 이동하면 제법 넓은 작은 무대도 보입니다. 여기는 가을의 조그마한 음악회를 하면 참 멋진 거 같은 공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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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갯골 물길을 따라서 이동하는 코스로 걸어 봤는데 생각보다 여기는 청정한 지역이라 많은 철새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인기척 있으면 멀리 도망가서 자세히는 볼 수 없었지만 상당히 많은 철새들이 쉬고 있습니다.​

사실 여기 시흥 늠내길을 찾은 이유는 멋진 갯골을 따라서 걸어가는 이유도 있지만 위에 보이는 동영상처럼 억새가 바람에 휘날리는 풍경을 감상하기에 위해서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바람에 글씨로 살랑살랑 흔들리는 억새의 모습이 저물어가는 태양과 함께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조용한 거 같으면서도 살짝 흔들리는 소리가 마음을 정화해 주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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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둘레길 코스에는 다양한 시설들이 많은데 다음에 보이는 것은 커다란 나무 장대 위에 새의 모습을 조각한 솟대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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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안쪽에는 커다란 나무를 이용한 길도 보이는데 일도 좋지만 주위 환경을 보존하며 걸을 수 있는 나무 길도 상당히 매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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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안쪽에는 높은 형태의 구조물이 보이는데 저것은 시흥 갯골 생태공원에 유명한 명소인 흔들전망대입니다. 상당히 가까워서 걸어서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중간에 물길이 있어서 바로 가기는 힘든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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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경기도 걷기 좋은 코스인 시흥 갯골 생태공원 자리하고 있는 갯골 따라 걸을 수 있는 시흥 가볼만한곳 시흥늠내길 2코스 갯골길 소개를 여기서 마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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