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로봇조립 프로보 중장비시리즈 탱크로봇 CT-1 ..

아이들에게 이번 사태를 맞이하여 무엇을 하게 해 주면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한번 해 보게 됩니다. 일단 집에서 하는 학습이 온라인으로 대세가 되다 보니 아무래도 거의 많은 분들이 방치형으로 있다 보니 아이들이 온라인게임이나 모바일게임에 하루의 많은 시간을 보내리라 생각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하루종일 따라 다닐 수도 없고 아이들에게는 스마트핸펀이라는 것이 있으니 말이죠. ​그러나 이번 사태를 마무리 하고 어느정도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면 그간 너무 놀았던 것이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학업 뿐만 아니라 창의력이나 상상력도 마찬가지로 말이죠. 하여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아이에게 무엇이 좋을까? 라는 생각은 부모의 입장에서는 당연하게 할 것이며 그 일환으로 로봇조립을 할 수 있는 프로보 제품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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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O 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코딩) 을 오래전부터 해 오던 전문회사 입니다. 요즘 아이들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을 할 때 코딩교육에서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교재로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죠.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는 프로그래밍은 사고의 범위를 넓혀주고 더 나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며 분야에 상관없이 모든 문제에 대하여 새로운 해결책을 생각할 수 있는 힘은 가진다~ 는 말을 할 정도로 이제 프로그래밍은 아이들에게 뗄레야 뗄수 없는 시대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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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따라 프로보에서는 다양한 교재들로 아이들과 친숙해지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의 제품이 이번에 소개하는 로봇조립입니다. 보통 과거에는 과학상자로 어렵게 조립을 하였지만 이제 세월이 지남에 따라 조금 더 합리적으로 모터의 원리라던지 칩의 원리를 알게 되어 내가 하는 만들기를 응용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제품은 코딩을 하여 제작하는 조립로봇은 아닙니다. 하지만 칩이나 모터 조립에 응용은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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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군은 12살입니다. 우리집의 귀여운 둘째인데요. 학교에 가지 않는 날이 오래되다 보니 조금 지루해 하며 활동적인 무엇인가를 하고 싶어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프로보에서 새로 출시한 “CONNECT 중장비 시리즈 3in1” 을 접하게 되었으며 만들기 전부터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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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조금 어려워 하는 경향이 없지 않았는데요. (보통 CONNECT 중장비 시리즈 3in1 같은 경우는 10살 이상의 아이들에게 적합합니다. 너무 어리면 혼자서는 잘 못해요. ) 요즘이 어떤 시대인가요?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가능한 시대잖아요. 온라인으로 탱크로봇 CT-1 조립영상을 제공해 주던데.. 이걸 보고 따라서 만들어 보고 사용설명서도 참고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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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별한 조립도구 ​프로보의 로봇조립에서는 조금 특별한 조립도구가 제공이 됩니다. 볼트 같은 것도 아니고. 색깔별로 길이가 다른 피스 같은 것인데요. 두개의 면에 이걸로 끼우고 돌리게 되면 딱~~ 하면서 들어 맞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는 튼튼하게 분리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상당히 이색적인 조립방법 이던데요. 위험하지 않으면서 간단한 방식을 취하고 있더군요. 아이들이 처음에는 조금 어색해 하지만 금방 적응하여 조립을 하기 시작하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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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중장비시리즈에서는 3가지의 로봇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응용하면 더욱 많은 제품들도 만들 수 있지만 프로보에서 제시하는 대표적인 커넥트는 3가가 되겠습니다. 프크레인 카베이터, 지게차 로봇 프리. 탱크로봇 CT-1 이 그 주인공인데요. 이중에서 현빈군은 탱크로봇을 만들어 보고 싶어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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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는 조금 어려워 하는 면이 있어서 형아가 옆에서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 하나하나 고사리 같은 손으로 조립을 하긴 하지만 잘못 된 부분이라던지.. 하는 면에서는 형아가 지도를 해 주게 되네요. ^^ 그래도 아이들이라 그런지 초반에 한 30여분 정도만 어려워 하지 금방 적응 하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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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창의력이 돋보이는 제품을 만들어 보니.. 어린이날 선물로는 레고나 게임기 보다는 이런 조립을 할 수 있는 제춤을 조카나 자식에게 선물해 주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장난감 같은 경우는 금방 아이들이 싫증을 내면서 잘 안 만지게 되는데. 이런 로봇 조립 같은 경우는 안에 들어 있는 3가지를 다 만들어 보고 또 다시 혼자 응용해서 다른 제품을 만들어 보는 것 등 창의력을 꾸준히 키울 수 있고. 다 만들고 나면 전동으로 움직이면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절도 해 볼 수 있게 때문이죠. 이 모든 것이 어쩌면 코딩의 기초가 될 수 도 있을 듯 합니다. 하나의 응용방법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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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런 제품의 경우 중국산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안전성이 보장되지 못하죠. 중국산의 경우 A/S 도 참 어렵고. 이리저리 아이들에게 주어야 할지? 를 걱정하게 되지만 PROBO 제품의 경우에는 국내에서 생산하고 관리하는것은 물론 방과후 수업에서 한번씩 접해본 제품이라. 아이들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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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특징 중에서 이런 조립방식을 가지고 진행하다 보면 조금 덜 튼튼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실제로 조립을 해 보면 정말 튼튼합니다. 조립에 사용되는 피스 같은 것들이 딱 두개나 3개의 면을 돌려서 고정시켜 주다 보니 웬만해서는 부서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제 반 정도 만든 것 같은데요. 여기까지가 1시간 30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조금 쉬었다 해라고 하니.. 아이의 입장에서는 빨리 동작 해 보고 싶어서 그런지.. 오늘 다 만들겠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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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는 어느정도 조립을 다 했고 이제는 포 부분을 조립하게 됩니다. 여기서 부터는 모터에 동력을 전달 해 줄 수 있는 배터리가 들어가게 되는데요. 일부 중국산 제품의 경우 만들다가 배터리를 사와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프로보에서는 안에 배터리도 함께 동봉이 되어 있어서 바로 조립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 구매가 필요 없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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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으로 모든 것을 제어한다.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이 칩으로 인하여 모든 것이 제어를 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보통 전자공학과나 공대를 가게 되면 이런 칩들로 많은 것들을 응요하여 전자제품을 만들어 보기도 하는데요. 요즘은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코딩교육과 함께 이런 것을 접할 수 있다는 것도 참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네요. ​칩의 동작 원리보다는 일단 이 칩을 끼워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설명서에 따라서 선을 연결해 주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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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포와 본체를 연결할 차례입니다. 조금 쉬었다가 해도 될텐데… 아주 불굴의 의지로 열심히 만드네요. 아이들에게 일종의 동기부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나름 좋은 것 같은데, 로봇조립이 나이가 좀 크면 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 어릴때에는 이런 기초적인 것 부터 시작하는 것도 나름 괜찮은 방법이 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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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짠… 이제 어느정도 완성이 되었는데요. 선 연결하는 것은 아이가 아직 조금 어려워 해서 제가 좀 도와주었습니다. 이제 거의 완성이 된 것 같은데요. 그런데 또 하나의 난제가 있습니다. 리모컨 하고 위의 칩과의 와아피이 초기 연결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설명서에 나와는 있던데.. 이걸 보고 잘 이해가 안 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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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역시 포로보에서는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온라인을 통하여 또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뭔가 막힐때 그때그때 이런 영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장점 이던데요. 이걸 보고 리모컨과 제품 본체와의 와이파이 연결까지 완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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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현빈군은 나름 성취감을 느끼며 탱크로봇 CT-1 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게 리모컨으로 앞으로 전진, 후진이 가능하고 포 부분을 위로 아래로 옆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안에 4개의 모터가 들어가는데요. 2개는 바퀴 부분에서 조정이 되고. 하나는 포 부분 그리고 다른 하나는 옆으로 이동등에 사용이 됩니다. ​이번에는 탱크를 만들어 보았는데 아무래도 중장비 시리즈 이다 보니 해체하고 다른 제품들도 만들어 봐야 할 것 같네요. ^^ 일단 위에서는 사진으로만 소개를 하니 이동하는 것이 잘 와 닿을 수 있어서 영상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다 만들고 이동하면서 노는 현빈군의 영상입니다. ​​

​​이렇게 패키지 하나를 구입하여 3가지를 조립해 볼 수 있고. 유튜브로 조립방법을 알 수 있어서 아이들이 혼자서 해내기에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부모님들은 장난감 하나 마트에 사러 가더라도 10만원이 훌쩍넘는 제품이 많을 것인데요. 조그 더 보태서 아이들의 창의력이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이런 로봇 조립은 어떨까요?​제품을 자세히 살펴보시거나 조립방법을 유튜브로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한번 알아보시고 결정해도 충분한 듯 하네요. 그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게임 보다는 창의력을 심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프로보 connect 중장비시리즈 3 in 1 자세히 알아보기 => 여기를클릭​조립방법 자세히 알아보기 (PROBO TV로 이동) => 여기를클릭​​** 이 후기는 해당업체로 부터 제품을 무상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