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사례/O형남자/A형여자/혈액형연애/혈액형궁합/혈액형성향/전화타로/타로카드/미자 ­

​안녕하세요미자입니다^^ 어제부터 시작된,춘자의타로살롱 이벤트를 보셨나요?? 새롭게 오픈하고조금 더 쉽게 우리 어벤저스 언니들을 만나시라고준비해보았어요^^ 아직 2일이나 남았으니고민은넣어두시고 서둘러요~ 예약이 다 차버리기 전에!!^^

오늘은지난번에 한번 이야기 나누었던실제 상담사례를이야기 나눠볼까 해요

>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남자친구는 저보다4살 어린 연하 남자친구예요 친구랑 술이나 한잔할 겸 찾아간 바에서 만난 바텐더였는데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한 번 두 번 찾아가던 곳이이제는 혼자 술이 한잔 마시고플 때 간간이 찾아가게 되었죠그렇게 서로 친해지고, 감정을 나누게 되고 그 사람이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죠용기를 내고, 고백을 했고, 그 친구는 기다렸다는 듯이바로 제 고백을 받아주었고 저희는 연인이 되었습니다

>

아무래도 손님과 직원으로 만난 사이이다 보니 공개적인 연애는 불가능했고, 아무도 모르는 어쩌면 우리만 모르고다들 알고 있을지도 모를 비밀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남자친구 직업의 특성상 여성분이 많고술이 있고 음악이 있는 곳이라 전 남자친구에게서 받은 상처가 다시 스멀스멀 나타나고그 친구를 계속 의심하고 오해하고 그런 시간들이 반복되어갔어요 그렇게 싸우고 화해하고를 반복하던 어느 날,전 업무 때문에 그 지역을 떠나 근무를 하게 되는 상황이 되면서장거리 연애가 시작되었습니다

>

가끔 휴가차 돌아오면, 그와 만나 데이트를 하고 함께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상하리만큼 만나면 만날수록 그와 있는 시간이 어색하게 느껴졌어요 저보단 그 친구가 만남을 낯설어하는 기분이었달까요? 그렇게 억지 아닌 억지스러운 연애를 이어가다결국에 전 그 친구에게 이별을 고했어요 사실, 정말 헤어지고 싶다기보다는 그 친구가 절 잡아주길 바랐을지도 모르겠어요 이별 톡을 보내고, 바로 그에게서 ‘그래, 그렇게 하자’ 라는 답변이 왔을 때그를 다시 붙잡았지만 잡히지 않았죠그렇게 우린 헤어졌습니다. Q. 남자친구는 저와의 만남을 정말 낯설어했던 게 맞을까요?왜, 제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 기다렸다는 듯이 이별을 받아들인 걸까요?애초에 절 사랑하지 않은 건 아닐까요?이 모든 게 너무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

A. 남자친구분은 처음부터 내담자분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시작한 연애는 아닌 것 같아요 길게 만날 연인보다 지금이 좋으니까 단순한 호기심과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된연애였어요.하지만, 내담자분을 만나면서 가벼운 마음들이 무게를 가져가고,내담자분의 진짜 모습을 좋아하고 사랑하게 된 건 맞습니다진심으로 사랑했었어요 하지만, 본인이 현재 일을 하고 있는 일터를 당장 바꿀 수도 없는 상황에너무 궁지에 몰린듯한 모습이 보입니다그렇게 서로를 너무 지치게 끌고 갔었던 거 같아요

>

기다렸다는 듯이 이별을 받아들였다기보다는이렇게 서로를 힘들게 하고 서로를 좀먹는 다툼이 이어지기보다는연인의 관계를 청산하고 좋은 사람으로 곁에 남고 싶으셨던 거 같아요 O형의 남자는 A형의 여성처럼,한 가지 고민을 깊게 몰두해서 그 고민을 끝까지 파헤치기보다는현재가 좋고, 골치 아픈 일보다는 가볍게 생각하고 좋은 상황만을 이끌어가고자 하는약간 현실도피형의 성향들이 있어서‘이렇게 괴로울 바에는 헤어지고 사람으로 남자’로 생각했다고 보입니다 너무 상심 마세요.적어도 내담자님과의 만남과 사랑에 거짓은 없었습니다.

수많은 연인들이 하는 가장 큰 실수가 있다면나의 이야기를 상대가 들어주지 않는다에서 오는 거 같아요 그럴 땐,상대를 내 남자친구 김철수 또는 내 여자친구 김영희보다는한 사람의 남자 김철수, 한 사람의 여성 김영희로 바라본다면조금은 더 좋은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

상대의 표현이 나와 같지 않다고 해서상대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만큼연인에게서 위험한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잊지 마세요.상대의 사랑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거^^ 여러분의 사랑을 항상 응원합니다!!사랑합니다 ♥

>

www.chunjatarot.com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