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은 정몽주.저헌 이석형 묘소. ­

두분 계신 곳이 모현읍 능원리….안골이란 마을…….요즘 아직 나뭇잎 무성 하지 않아 지나는 길에서 보이죠.​올랐어요. 입구 주차 하고 살살…..맑은 날 지속 되어 낙옆이 말라 밟는 소린 바삭 바삭….포은 정몽주 선생님 묘소와 울 할아빠 묘소가 나란히 계시거든요.오르며 가운데서 바라 보면좌측이 포은 정몽주 선생인 묘 우측이 울 할아빠이신 저헌 이석형님 묘(4월5일 묘제 모시는 날인데 코로나로 인해 가능 할런지 모르겠어요.)​가까이 계서도 자주 뵙지 못 함은 저의 게으름일텐데….오늘 오전 ㅋㅋ좀 부지런 했죠.다녀 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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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은 정몽주 선생님 묘소…..묘소 뒤로 진달래 만갤 했고 .오전 다녀 왔어요.봉분 잔디 새로이 식잴 했네요.깨끗하니 보는인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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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 좌측에 자리한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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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헌 이석형 할아부지­ 묘소 제겐 18대조 할아부지­….제가 연안이씨 판사공파 27세…할아버진 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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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 좌측에 비석…..포은 정몽주 선생님의 증손주 사위십니다.울 할아빠께서…비문에 화살표 “증 정경부인 연일정씨”우측 뒤로 담장 보이는 곳이 포은 정몽주 선생님 묘소…..두분이 양쪽으로 같이 나란히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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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헌 할아­빠 손자 여섯 중 장손인 壽長 할아­빠 묘소.제겐 16대.낙옆이 많이 쌓여 있어 한번 청소를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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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도로 변에 활짝핀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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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 오르는 길목에 활짝 핀 진달래……오솔길 아름다워 보이시죠.묘소 입구 주차 하시고 우측으로 오르시면오솔길 따라 얕은 산 정상에 오를 수 있어요….맑은 공기 마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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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묘소 옆에는 할미꽃이 잇어야죠..ㅋㅋㅋ)